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최민용이 경찰 선배에게 인정을 받았다.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최민용이 야간 순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용과 전동완 경사는 야간 순찰에 나섰다. 먼저 최민용은 가정집에 불 피우는 것을 확인하고 확인에 들어갔고, 주민은 벌레때문에 불을 피웠다고 전했다. 확인 후 돌아 오는 길에 전동완 경사는 "좌우를 정말 잘 살피는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최민용은 "제복을 입으니까 아무래도 좀 더 그러는 것 같다"라며 칭찬에 쑥스러워했다. 이후 용담댐 유원지로 향한 전동완 경사와 최민용. 물고기 베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민용은 "베스를 원래 잡으면 먹거나 폐기를 해야 되는데, 다시 풀어주는 분들이 있다"라며 "그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전동완 경사는 "내가 몰랐는데, 정말 대단하다"라며 또 다시 최민용을 칭찬했다. 또 최민용은 캠핑카에 대해 "외국에서는 아무대서나 캠핑카를 주차할 수 없다"라며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또 전동완 경사는 "정말 내가 신참 같고, 최민용 씨가 선배 같다"며 최민용의 상식을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