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이성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인피니트 성열이 KBS1 새 일일극 ‘별난 남자 별난 여자’의 주인공으로 제안받았다.
성열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비즈엔터에 “성열이 KBS 일일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성열이 제안 받은 배역은 ‘별난 남자 별난 여자’의 남자 주인공 홍석표로, 아직 출연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
성열은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이듬해 인피니트로 가수 데뷔했다.
한편, 성열이 제안 받은 ‘별난 남자 별난 여자’는 오는 11월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