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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광규-곽진영, 만남커플 등극 "부부같아"

(▲SBS '불타는 청춘' )
(▲SBS '불타는 청춘' )

'불타는 청춘' 김광규 곽진영이 장고커플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구본승은 김광규가 올해 첫 여행에서 세웠던 ‘5월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이에 곽진영은 "여자가 있느냐", "여자도 없으면서 그러느냐"며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나랑 싸우자는 거야?"라며 티격태격 했다.

이어 곽진영은 숨도 안 쉬고 할 말을 쏟아내며 "나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여 김광규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두 사람의 투덕거리는 모습을 보던 청춘들이 “장소팔 고춘자 같다”고 웃음 짓자, 김광규는 “안녕하세요? 장소팔입니다” 인사하며 선창, 곽진영은 곧장 “네, 고춘자입니다”라고 상황극을 해 웃음을 전햇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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