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싱글와이프' 정규 첫 시청률, '라스' 벽 못넘어

▲(출처=SBS '싱글와이프' 영상 캡처)
▲(출처=SBS '싱글와이프' 영상 캡처)

'싱글와이프'가 '라디오스타'의 벽을 넘진 못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전국 일일 시청률은 4.7%, 5.2%였다. (이하 동일기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6.0%, 6.1%였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 등을 영입하며 반격에 나섰지만 '라디오스타'를 뛰어넘진 못한 것.

'싱글와이프'는 결혼 후, 가사와 육아에 치여 정작 자신의 모습을 잊고 지내야했던 아내들을 위해 남편들이 일명 '아내DAY' 를 지정해 아내만을 위한 시간을 선사한다는 콘셉트다. 남희석 이경민 부부, 이천희 전혜진 부부, 김창렬 장채희 부부, 서현철 정재은 부부, 박명수 한수민 부부까지 총 다섯 커플이 출연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