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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아빠 분식’ 정리하나

(사진=iHQ 제공)
(사진=iHQ 제공)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이 변씨 가족의 삶의 터전 ‘아빠 분식’을 부동산에 내놓으려 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한수(김영철 분)와 나영실(김해숙 분) 부부가 ‘아빠 분식’을 정리하려는 듯한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안중희(이준 분)가 변한수와 친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된 후 갈등이 이어지며 변한수와 나영실 부부는 아빠 분식을 부동산에 내놓기로 의견을 모았다. “내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라는 변한수의 말에서 매일이 불안한 상황이 감지된다.

그러나 아빠 분식은 변씨 가족의 삶의 터전과도 같은 곳. 안중희는 물론이고 모든 식구들이 화기애애한 한때를 보냈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변한수는 분식집에서 조카인 민하(정준원 분) 또래의 학생 손님들에게는 떡볶이를 더 담아주며 푸짐한 인심과 따스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때문에 아빠 분식이 정리된다면 극 중 변씨네 가족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까지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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