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사진=고아라 기자 iknow@)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방송된 비드라마 187편 중 워너원이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가 화제성 점유율 10.77%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워너원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워너원고’가 차지했다. 화제성 점유율은 7.13%다.
마찬가지로 워너원이 출연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전주 대비 5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방송분은 무려 87주 만에 화제성 지수 1900점 대를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해피투게더’는 TV 화제성 발표 이후 처음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첫 방송을 선보인 ‘워너원고’는 단숨에 2위에 올랐다”면서 “워너원 신드롬이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한편 3위는 Mnet ‘쇼미더머니6’, 4위는 JTBC ‘아는 형님’에게 돌아갔다. 6위는 스테판 커리가 출연한 MBC ‘무한도전’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