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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 여진구, 만취 안재현 도와줬다 '으르렁'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다시 만난 세계' 안재현이 술에 취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는 차민준(안재현 분)과 성해성(여진구 분)이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해성은 레스토랑 취직 환영회를 겸해 술자리로 향했다. 레스토랑 직원과 정정원(이연희 분)이 빠져 차민준과 단둘이 하는 술자리였다.

이후 포장마차에서 차민준은 성해성에게 “술은 정신을 놓지 않을 때까지만 마시는 거야”라며 충고했지만, 정작 자신은 술에 취해 정신을 놨다. 성해성은 차민준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는 것을 보도 당황했다.

차민준은 “나 안 취했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깡패 두 명이 지나가다 차민준과 부딪혔다. 차민준은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깡패들은 차민준에 시비를 걸었다. 이에 차민준은 성해성을 뒤로 밀며 “내가 얼마 전에 주먹이 세다는 걸 알았다”고 말해 성해성을 당혹케 했다.

깡패들이 차민준을 비웃는 가운데, 성해성은 차민준의 뒤에서 오토바이를 한 손으로 들어 깡패들을 위협했다. 경악한 깡패들이 사라지자, 차민준은 뿌듯해하며 성해성에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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