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화드라마 '조작')
'조작' 19, 20회 예고가 공개됐다.
22일(오늘)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는 사기꾼 남강명을 둘러싼 비리를 파헤치는 대한일보 스플래시 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속 차연수(박지영 분)는 "죽은 남강명을 제가 잡으려고요"라며 공식 회의에 나선다. 같은 시각 스플래시 팀 역시 남강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석민(유준상 분)은 "1조 8천억원의 뒷배를 전,관계 인사를 대줬다는 거네"라며 말했고, 오유경(전혜빈 분)은 "이거 전형적인 권력비리 사건이네"라며 사건의 전모를 파악한다.
이때 차연수는 이석민을 만난다. 이석미은 "검찰이 우릴 비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라며 당당하게 맞서지만, 차연수는 "쪽팔리는게 뭔지 안다면 대한일보는 빠져줘야지"라며 대한일보가 과거 했던 악행을 전한다. 이에 당황한 이석민.
같은 시각 구태원(문성근 분)은 "남강명이가 왜 들어오려고 하는지"라며 또 다른 계획을 꾸민다. 조영기(류승수 분)은 "구태원 이렇게 나오시겠다"라며 구태원과의 대립을 시작했다.
한편, 문신남(강신효 분)에게 위협을 당한 권소라(엄지원 분)은 "잡아야죠, 피해자고 여자이기전에 검사니까"라며 한무영(남궁민 분)에게 말한다. 한무영 역시 "내가 너 반드시 죽여 버리고 만다"라며 문신남을 잡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