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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월화드라마戰 평정…'학교 2017'과 시청률 두배 격차

(▲SBS 월화드라마 '조작')
(▲SBS 월화드라마 '조작')

'조작'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 19, 20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0.2%, 11.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11.2%보다 0.4%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이 4.1%,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7.2%·7.7% 시청률을 각각 나타낸 만큼 '조작'의 상승세는 더욱 고무적이다. 특히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두 자리 대 시청률인 것에 더해 '학교 2017'과는 격차를 2배 이상 벌리는 등 눈에 띄는 성적을 내고 있다.

이날 '조작' 방송에서는 한철호(오정세 분)의 조작 기사에 대한 진실에 접근하기 시작하는 이석민(유준상 분)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조작된 증거를 언급하며 한무영(남궁민 분)에게 사건에서 손을 떼라며 진심으로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조작'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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