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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은 강했다…시청률 상승국면 진입

▲김아중, 김남길(사진=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캡처)
▲김아중, 김남길(사진=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캡처)

'명불허전'이 시청률 상승세를 잇고 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 6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5.617%(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4.347%보다 1.270%p 상승한 수치다. 최고 시청률은 6.5%까지 치솟았다.

이날 '명불허전' 방송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허임과 최연경의 관계가 그려졌다. 서울에서 재주를 피워보겠다던 허임이 마성태 원장의 도움을 받아 한의사 허봉탁으로 신혜한방병원 입성에 성공하면서 허임과 최연경의 관계는 다시 전환점을 맞았다.

관계 변화로부터 발생된 다채로운 케미, 조선과 서울을 오가는 왕복 메디활극다운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더해 기존에 보지 못했던 한의학의 세계가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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