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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케이윌, 소유와 평창서 한 끼 도전…“저 대성 아니에요”

▲'한끼줍쇼' 47회 예고(사진=JTBC)
▲'한끼줍쇼' 47회 예고(사진=JTBC)

'한끼줍쇼' 소유, 케이윌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을 찾았다.

31일 오전 JTBC '한끼줍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7회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을 찾은 가수 소유, 케이윌의 모습이 담겼다.

'한끼줍쇼' MC 이경규는 "면 소재지는 처음 간다"며 최초로 면 소재지에서 한 끼 먹기에 도전함을 알렸고 강호동은 "비도 역대급"이라며 폭우 속에서 촬영 중임을 전했다.

이에 케이윌은 "저 예전에 장마랑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 1위로 꼽힌 적 있다"고 했다. 이경규는 이 말에 "너 KCM 아냐"라고 했고 케이윌은 "KCM 아니에요. 나는 케이윌이다. 10년 됐다 케이윌로"라고 외치며 자신의 이름을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평창의 한 시장을 찾았고 한 아주머니는 "아니 (빅뱅) 대성 씨가 나오셨는가?"라며 반가워했다. 이에 케이윌은 "저 대성 씨 아니에요. 케이윌이에요"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소유는 "한우를 먹고 싶다"고 말한 뒤 "돼지껍데기, 닭발, 강원도 꾹저구탕"을 언급해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고 그가 포도 한송이를 통째로 들고 먹는 모습에 강호동은 "대단하다 너는 참. 시원시원하네"라며 흡족한 모습을 드러냈다.

정 많은 강원도 평창에서 소유, 케이윌이 밥동무로 등장해 한 끼 먹기에 도전한 '한끼줍쇼' 47회는 9월 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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