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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사랑의 온도’ 드라마 CP役 출연…서현진과 호흡

▲류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류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류진이 ‘사랑의 온도’에 출연한다.

31일 소속사 팬스타즈 컴퍼니는 “배우 류진이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드라마 CP역인 유홍진 역으로 출연 한다”고 밝혔다.

극 중 유홍진은 현수(서현진 분)가 보조작가 시절일 때 만난 기획력 있는 CP다. 편성을 할 때 무엇보다 대본 하나만 보는 뚝심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류진은 “‘사랑의 온도’에 함께 하게 돼서 기쁘며, 유홍진은 지금까지 보여 준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라 새로운 도전에 기대하고 설렌다.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상대에게서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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