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얼트립(사진출처=마이리얼트립)
이번에 강화된 라인업은 여행 일정과 예산에 맞춰 자유여행, 세미패키지, 경기 티켓과 한국인 가이드가 포함된 스포츠 직관 상품으로 선택지를 다양화했다.
플랫폼 내 수요 분석 결과에 따르면 스포츠 직관과 장기 체류형 여행이 활성화된 멕시코의 결제 규모가 24.3% 증가했다. 멕시코는 주문 건수보다 여행자 1인당 결제 금액이 커지며 소비 규모 확대를 이끌었다.
캐나다 역시 밴쿠버, 토론토와 더불어 투어 상품 중심의 밴프 수요가 늘며 결제 규모가 59.4% 급증했다. 미국은 결제 규모가 15.6% 성장한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뉴욕, 하와이 등 주요 도시 전반으로 수요가 고르게 분산됐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스포츠 직관 수요가 북중미 여행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단순히 경기 관람을 넘어 개최 도시의 자연과 문화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