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조선의 사랑꾼' 이유빈·김민지 등장…심재원·유일한 '관심 UP'

▲'조선의 사랑꾼' 유일한, 이유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유일한, 이유빈(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심재원과 양상국, 유일한이 미팅 촬영지 경주 한옥 숙소에 등장한 '여자 1호' 이유빈, '여자 2호' 김민지에 관심을 표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성한 모임 '육캔두잇'의 멤버인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이 경주 1박 2일 단체 미팅에서 이유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육캔두잇' 남자 5인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번째 여성 참가자 이유빈을 맞이했다. 양상국은 자갈길을 지나야 하는 이유빈의 여행용 캐리어를 들어주기 위해 단번에 달려 나갔고 타이밍을 놓친 유일한은 아쉬움을 표현했다. 양상국은 빗방울이 튄 마루까지 닦아주는 등 재빠른 매너를 선보였다.

이유빈은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며 첫 만남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며 시작부터 이유빈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양상국을 견제했다. 이에 양상국은 귀까지 빨개지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두 번째 여성 참가자 김민지는 "결혼하고 싶다"라며 단체 미팅에 참가하는 소감을 드러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