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 소속 그룹 엔시티(NCT)의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조형물이 석촌호수에 들어섰다.
SM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송파구청과 협력해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일대에서 서울패션위크 협업 및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는 공공 전시를 진행한다.

▲엔시티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은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의 초대형 아트벌룬이다. 초록색 큐브와 흰나비 형태로 석촌호수 동호 수면 위에 조성됐으며,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점등을 진행해 야경을 연출한다.

▲엔시티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이어 7일부터 25일까지는 동호 둘레길을 중심으로 공식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반영한 야간 조명 연출이 더해진다. 관람객과 팬들은 공식 응원봉과 기획상품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전시 공간을 찾고 있다.

▲엔시티 10주년 기념 석촌호수 아트벌룬라이팅(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한편 엔시티는 오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익스비션 : 네오 디멘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