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한앤소울 일본 첫 싱글 '하이 빔(HIGH BEAM)' 이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가수 승한의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이 일본 가요계에 정식 진출한다.
승한앤소울은 9일 일본 첫 싱글의 수록곡 'Who Knew?(후 뉴?)' 음원을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첫 싱글 'HIGH BEAM(하이 빔)' 정식 발매일은 오는 30일이다.

▲승한앤소울 일본 첫 싱글 '하이 빔(HIGH BEAM)' 이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선공개곡 'Who Knew?'는 4비트 드럼 비트와 기타 커팅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 장르다. 마음에 드는 상대 앞에서 서툴러지는 감정을 노랫말로 풀어냈다. 현지 그룹 사이킥 피버(PSYCHIC FEVER from EXILE TRIBE) 멤버 지미(JIMMY)가 랩 피처링을 맡아 승한의 보컬과 호흡을 맞췄다.

▲승한앤소울 일본 첫 싱글 '하이 빔(HIGH BEAM)' 이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승한앤소울은 승한과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집단 '소울(Xoul)'이 협업하는 크루 형태의 프로젝트다. 이번 일본 활동에는 현지 전문 댄서 4명이 합류해 무대를 꾸민다.
앞서 승한앤소울은 2025년 데뷔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과 2026년 첫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차례로 선보이며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