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전소현(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사랑꾼' 육캔두잇 심재원, 심수창이 이고은, 전소현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성한 모임 '육캔두잇'의 멤버인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이 경주 1박 2일 단체 미팅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참가자는 총 4명이었다. '여자 1호' 이유빈, '여자 2호' 김민지에 이어 이고은과 전소현이 촬영지 경주 한옥 숙소에 등장했다. 참가자들이 모두 등장하자 '육캔두잇' 남자 5인은 첫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육캔두잇'의 막내 심재원은 이고은, 이유빈에게 투표했다. 이어 '육캔두잇'의 돌싱남 심수창은 김민지, 전소현, 이고은에게 투표했다. 그런데 그는 이고은이 2000년생, 만 25세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고은은 심수창을 비롯한 '육캔두잇' 참가자들에게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라며 "저를 여성으로 봐달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심재원은 그런 이고은을 보며 "귀여우시고 애교가 있으셔서 좀 끌렸던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