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빅(사진출처=탱크이엔엠)
투빅은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피노키오'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14년 방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동명 OST를 투빅만의 짙은 보컬 색깔로 재해석한 음원이다.
투빅의 '피노키오'는 잔잔한 피아노와 따뜻한 기타·베이스 선율을 바탕으로 멤버 지환과 준형이 화려한 기교를 배제한 채 목소리와 감정에 오롯이 집중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맴도는 애틋한 마음을 두 사람의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하모니로 한층 절절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한 '이 별'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으로 오랫동안 투빅의 음원을 기다려온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