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사진출처 = 모스트267)
정준하는 지난 19일 경북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이하 무도런)에 참여했다.
경주 ‘무도런’은 ‘무한도전’의 시그니처였던 추격전 콘셉트를 접목해 ‘포졸팀’과 ‘도적팀’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색 팀 대항전이다. 정준하는 ‘도적팀’ 멤버로 나서 열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그간 SNS를 통해 꾸준히 훈련 과정을 공유해왔던 정준하는 여의도, 부산, 상암 ‘무도런’에서의 10km 완주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경주에서 하프 마라톤 완주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그는 레이스 직후 참가자들과 인증샷을 공유하며 기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