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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무쇠뼈구이&무쇠뼈찜, 유이·임수향 입맛 저격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멕시칸 음식 식당과 무쇠뼈구이&무쇠뼈찜 맛집을 찾아 푸짐한 한 상을 즐긴다.

20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유이와 임수향을 위한 ‘찐친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와 이영자는 '건강미 아이콘' 유이와 함께 K-멕시칸 푸드 식당을 찾는다. 연 매출 420억 원을 기록한 이 식당은 탱글한 식감의 통새우 타코, 부드러운 육질의 폭립 파히타, 진한 소스가 특징인 로제 엔칠라다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멕시코 요리로 세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이어 방문한 두 번째 맛집은 유이의 절친 임수향과 함께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진 무쇠뼈구이 식당은 고기가 나오는 시간이 별도로 지정되어 있어 웨이팅이 필수이다. 직화로 불향을 입힌 '무쇠뼈구이'와 매콤한 양념의 '무쇠뼈찜' 등 압도적인 비주얼과 맛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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