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인생술집')
'인생술집' 강예원이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술을 마신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개그우먼 김숙과 배우 강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과 강예원은 술을 즐기지 않은 편이라고 밝혔다. 특히 강예원은 "술을 집에서 절대로 먹지 않는다"라며 "비오는 날 포장마차에서 술을 혼자 마신적이 있다. 이별을 한 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강예원은 "동성끼리 있으면 술을 마시지 않는다. 왜 마시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만약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밤새도록 마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예원은 "그 이성과 만나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위해 자주 술을 마신다. 하지만 편안한 사이가 되면 '왜 술을 마셔?'라고 말한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