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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미니 7집 콘셉트 포토 베일…가면 벗은 청춘

▲이펙스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이펙스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그룹 이펙스(EPEX)가 새 미니앨범의 시각적 콘셉트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이펙스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소화(韶華) : Epilogu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 세 가지 버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이번 의상 콘셉트는 멤버 뮤가 직접 시안 작업을 도맡아 팀의 개성을 반영했다.

▲이펙스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이펙스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버전에서는 팀명이 표기된 화이트 트레이닝복과 후드 모자를 착용하고 컬러풀한 메이크업 및 체인 액세서리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번째 버전은 거친 에너지를 시각화한 아티잔 패션을 기반으로 스트릿 무드를 표현했다.

마지막 단체 포토에서는 멤버들이 피노키오 형태의 가면을 벗는 제스처를 취했다. 균열이 생긴 가면과 연기 효과, 블랙 톤의 의상을 활용해 진정한 자아를 마주한다는 메시지를 암시했다.

▲이펙스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이펙스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이번 신보 ‘소화 : Epilogue’는 이펙스가 2024년부터 이어온 ‘소화’ 정규앨범 3부작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 에필로그 앨범이다. 타이틀곡 ‘ECHO (에코)’는 멤버 제프, 백승, 에이든이 직접 작사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펙스의 미니 7집 ‘소화 : Epilogue’는 오는 6월 9일 발매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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