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성호(사진출처=KOZ엔터테인먼트)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야구장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VIRAL(바이럴)' 응원가 버전을 선보였다.
보이넥스트도어 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초청받았다. 이들은 앞서 LG트윈스 구단과 협업해 제작한 타이틀곡 'VIRAL'의 응원가 버전을 현장에서 직접 공개했다.
이날 경기에서 명재현과 성호는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나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5회 말 응원 타임에는 멤버 전원이 응원 단상에 올랐다. 멤버들은 직접 개사하고 안무를 창작한 응원 구호와 동작을 관중들에게 시연하며 참여를 이끌었다.

▲보이넥스트도어(사진출처=KOZ엔터테인먼트)
보이넥스트도어는 현장에서 자신들의 곡이 응원가로 사용되어 영광이라는 소감과 함께 LG트윈스의 승리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응원가 협업은 보이넥스트도어의 음악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신곡 'VIRAL'의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