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더 퍼스트 스파크' 도쿄 공연 포스터(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이 일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의 해외 일정을 본격화한다.
아홉은 25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와 27일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지난 5월 30~31일 열린 서울 콘서트에 이어 진행되는 공연이자 데뷔 첫 일본 단독 공연이다.
그간 일본에서 팬 사인회와 미니 팬콘을 진행하며 현지 팬덤을 확장해 온 아홉은 서울과 일본을 포함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총 8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아홉은 오는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