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송재희가 김병만의 사냥실력을 극찬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송재희가 바다로 사냥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지금 너무 배가 고프다"라며 "수근이 까지 배가 고프다고 말했고, 모두들 배가 고파서 힘들어 하고 있다. 그래서 꼭 내일 아침 식량까지 확보하기 위해 바다로 나섰다"라고 전했다.
함께 따라나선 송재희 역시 "정말 족장님께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김병만을 응원했다. 이후 김병만은 물고기를 발견하고 손으로 잡을 수 있게 됐다. 이 모습을 본 송재희는 "정말 대단한거 같다"라며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경이로운 모습이었다"라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