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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9월 예능 브랜드평판 1위…논란의 ‘라디오스타’, 주춤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35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결과, MBC ‘무한도전’이 브랜드평판지수 1076만 145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MBC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으며 3위는 JTBC ‘효리네 민박’에게 돌아갔다. 4위와 5위에는 KBS2 ‘해피투게더’, JTBC ‘아는형님’이 각각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나 혼자 산다’, ‘효리네 민박’ 등이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위치하는 것은 예능 프로그램에 여성 소비자들이 돌아왔음을 확인하는 것”이라면서 “방송 프로그램들도 적극적으로 여성 소비자에 대한 취향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반면 김생민 조롱 논란에 휩싸였던 MBC ‘라디오스타’는 주춤하는 기색을 보였다. 8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4위에 올랐던 ‘라디오스타’는 한 달 만에 네 단계 하락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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