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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본방 오늘(3일) 마지막…무기한 결방 동참

▲(출처=MBC '일밤-복면가왕')
▲(출처=MBC '일밤-복면가왕')

본방으로 방송되는 '복면가왕'이 마지막으로 선보여진다.

MBC 총파업으로 '무한도전', '나혼자 산다'가 무기한 결방에 돌입한 가운데 '일밤-복면가왕'도 3일 방송을 끝으로 결방된다. 본방송이 결방되면서 재방송분 방영 등으로 대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소속 PD, 기자, 아나운서들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 등 경영진의 퇴진과 함께 프로그램 제작 자율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결의했다.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93.2%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총파업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녹화, 섭외 등의 작업도 진행되지 않고 있다. 4일 진행 예정이던 '아육대'도 총파업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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