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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온주완, 제대로 망가져…이것이 연기투혼

▲(출처=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영상 캡처)
▲(출처=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영상 캡처)

'밥상 차리는 남자' 온주완이 첫 방송부터 망가지면서 연기 투혼을 펼쳤다.

2일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첫 방송에서 온주완은 주인공 정태양 역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유쾌한 매력을 과시하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정태양은 빵집 알바생에게 친절을 베풀며 '젠틀맨으로 첫 등장했다. 그렇지만 지하철 문에 낀 루리(최수영 분)의 치마를 빼주려다 변태로 오해받는가 하면, 아주머니의 배낭에서 떨어진 뜨거운 음료로 중요 부위에 화상까지 입어 순탄치 않은 전개를 예고했다.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엮이게 된 태양과 루리가 앞으로 어떤 스토리를 그려 나갈지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또 태양은 엄마 화영(이일화 분)에게 남자친구 같은 달달한 모습을 보이고 여자 메이트들에게는 허그와 함께 유창한 외국어로 인사하는 등 다정한 면모 또한 발산해 여심을 흔들었다. 이렇게 태양이 가진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과 한층 훈훈해진 온주완의 외모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태양앓이'에 빠지게 하기 충분했다는 평.

한편,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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