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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채시라 “요리할 때마다 긴장…남편 김태욱이 잘 한다”

▲채시라(사진=SBS)
▲채시라(사진=SBS)

배우 채시라가 결혼 생활에 대해 전했다.

채시라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집에서 요리를 잘하느냐는 질문에 “먹는 걸 더 좋아한다. 나보다 남편 김태욱이 요리를 잘한다”고 고백했다. 채시라와 김태욱은 결혼 18년차 연예계 대표 부부다.

그는 “긴장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요리만 하려고 하면 긴장이 된다. 꼭 남편에게 요리를 해줄 땐 뭔가를 빼먹는다”며 “남편이 원체 요리를 잘하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편은 지적하는데 아이들은 내 편을 들어준다”라고 밝혔다.

이날 채시라는 17살 큰 딸에 대해 “아빠를 닮아서 키가 크다. 벌써 175cm다”라며 김태욱을 닮았다고 알리기도 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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