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이기광이 가수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약 8년 만에 다시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가수 이기광이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는 "중학교 때 지나가나가 본 적이 있는데, 당시도 정말 잘생겼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기광은 "중학교 때 당시 정말 조용했다"라며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도 생각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시 방학에 가요 프로그램을 많이 봤다"라며 "그때 가수 선배님들이 너무 뵙고 싶었고, 무대에 한 번 올라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공개 오디션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기광은 "노래와 춤을 전문가에게 배운적이 없는데, 오디션을 합격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