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냄비받침')
'냄비 받침' 트와이스 멤버들은 기상천외 한 소설을 만들었다.
KBS2 '냄비 받침' 측은 5일 네이버 TV에 "예상불가! 트둥이들의 기상천외 릴레이 소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냄비 받침'의 작가로 출격하며 자신들의 사생활을 과감하게 밝히는 '트와이스 깔 거야?'라는 책을 만들겠다고 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와 함께 본 방송 전 공개된 영상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책 출간을 앞두고 랜덤 릴레이 소설을 즉흥적으로 만들었다. 먼저 채영이 "한 남자 어디론가 뛰어가는데 지나가던 여자와 부딪혔다. 이때 이 남자는 여자에게 반했고 손을 잡았다"라고 첫 번째 문장을 만들었다. 두 번째로 모모는 "손은 잡고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남자가 예쁜 여자에 반해 쓰러졌다"라며 상상치도 못한 전개로 이어갔다.
그러면서 첫 문장은 설렘 가득한 소설로 시작해 점점 암울해지는 소설 전개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당황한 나머지 서로 웃기 시작했고, 박장대소를 한다.
과연 트와이스가 만든 랜덤 소설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오늘(5일) 방송되는 KBS2 '냄비 받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