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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린데만 독일 친구들, 경주 방문 예고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친구들이 경주를 찾았다.

7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회에선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친구들 3명이 그와 함께 경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다니엘은 고속 터미널 내에서 경주행 버스를 못 찾아 헤매는 모습을 보였고 경주에 도착한 이후엔 "2년 만에 처음 운전한다"며 운전대를 잡았다.

이후 독일 친구들은 경주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천마총을 찾아 유물들을 관람하며 대화를 나눴다.

서대문형무소, 노량진수산시장에 이어 경주를 방문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 편은 7일 오후 8시 30분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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