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신혼일기 시즌2')
'신혼 일기2' 장윤주 정승민 편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혼 일기2' 첫 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시청률 평균 3.2%, 최고 4.3%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일상을 가장 많이 시청한 건 30대 여성이었다. 이날 방송의 여자 30대 시청률은 평균 4.7%, 최고 5.7%까지 치솟으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첫 방송된 '신혼 일기2'에서는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결혼 3년차, 장윤주-정승민의 부부의 신혼일상과 7개월된 첫 딸 리사도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가족의 탄생'이라는 부제처럼 각자의 가족이 있던 두 사람이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 소중한 딸까지 얻어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이야기를 그려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장윤주-정승민 부부의 신혼 생활 이야기를 담는 tvN '신혼일기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