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7화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다니엘 친구들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았다.
7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화에선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친구들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아 간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다니엘은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을 데리고 휴게소에서의 음식인 떡볶이, 호떡, 치킨 떡갈비 꼬치, 호두과자를 구매하는 모습을 전한다.
다니엘 친구 마리오는 구매한 음식이 나온 이후 버스가 떠날까 염려돼 "빨리 빨리"를 한국말로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다니엘 린데만의 독일 친구들이 휴게소를 찾은 모습과 더불어 경주 방문기가 전해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화는 7일 오후 8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