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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문제 다룬 ‘썰전’, 시청률 3%대까지 ‘하락’

▲유시민 작가(사진=JTBC '썰전')
▲유시민 작가(사진=JTBC '썰전')

‘썰전’이 시청률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썰전’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9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이 나타낸 4.518% 보다 0.576%P 가량 하락한 수치이다. 새 패널 박형준 교수 합류 이후 완곡한 하락세를 계속해 나가던 ‘썰전’은 3%대까지 시청률이 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BC 총 파업, 북핵 안보 문제 등 굵직한 현안들이 대거 등장했다. 유시민 작가는 “내가 이렇게 말하면 SNS에 ‘북괴 앞잡이’ ‘북한 대변인’ 등의 얘기가 나온다”면서도 협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같은 시간 첫 방송한 채널A ‘도시어부’는 2.115%를 기록했으며, MBN ‘황금알2’는 1.104%, TV조선 ‘시골빵집’은 1.059%를 각각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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