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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유연석 “‘키스 장인’ 애칭 좋다…필수템은 와인”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배우 유연석이 ‘키스 장인’이라는 애칭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많은 수식어 가운데 ‘키스 장인’ 애칭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감정을 이입해서 (키스신을)하면 화면에 잘 안나오더라. 액션신처럼 합을 정확히 짜면 더 예쁘게 잡히는 것 같다”며 “고개 방향 같은 큰 틀을 짜놓으면 키스신이 잘 찍힌다”고 ‘키스 장인’다운 촬영팁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배우 서현진과 키스 장면을 찍을 때 와인을 준비해갔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그는 “저만의 노하우인데 와인 한 병을 가지고 가서 상대 배우와 나눠 마시기도 한다”며 “서현진 씨와 찍을 때 어색함을 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당시 서현진의 반응을 묻자 유연석은 “황당해 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날 ‘키스 장인’ 유연석의 활약에 힘입어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1부와 2부는 각각 3.4%,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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