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더 시즌즈', 환경의 날 맞아 한강서 첫 야외 녹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사진출처=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사진출처=KBS 2TV)
'더 시즌즈'가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야외 녹화를 진행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서울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을 개최한다.

이번 특집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마련됐다. 스튜디오를 벗어난 야외 무대를 통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녹화 당일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이 사전 행사로 개최된다. 본 방송 녹화는 해당 행사가 종료된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방청 희망자는 '탄소중립 실천 포털' 내 기후행동 실천 선언 페이지에 접속해 '10대 기후행동' 실천 선언 참여를 완료해야 한다. 해당 내역은 녹화 당일 현장에서 확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또한 '환경의 날 기후행동 출범식'을 포함한 당일 전 일정에 참석할 수 있는 지원자만 방청할 수 있다.

첫 야외 특집 방송 방청에 대한 세부 일정과 추가 안내 사항은 추후 '더 시즌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