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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워너원, 각양 각색 모닝콜 "자기야 일어나야지"

(▲MBC '오빠 생각')
(▲MBC '오빠 생각')

'오빠 생각' 워너원 강다니엘, 김재환, 박지훈, 이대휘, 황민현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MBC '오빠 생각' 측은 7일 네이버 TV에 '워너원 영업 워밍업 3탄'이란 제목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빠 생각'에 출연한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김재환, 박지훈, 이대휘, 황민현의 모습이 담겼다. '오빠 생각' MC들은 워너원 입덕 영상을 위해 팬들을 위한 영상을 제작한다.

먼저 "워너원 멤버들 다 같이 '안녕, 클레오파트라' 게임을 시켜주세요"라는 팬들의 요청. 먼저 이대휘가 가볍게 '안녕, 클레오파트라'를 외치며 시작한다. 두 번째로 강다니엘은 이대휘가 했던 고음에서 훌쩍 넘어선 고음을 보인다. 이후 박지훈까지 이어지고 황민현은 김재환 앞에서 '샤우팅'을 선보여 김재환을 당황시킨다. 워너원 메인 보컬 김재환은 '안녕, 클레오파트라'를 목 핏줄이 나올 만큼의 샤우팅으로 위기를 넘여 웃음을 자아낸다.

(▲MBC '오빠 생각')
(▲MBC '오빠 생각')

두 번 째는 '워너원 멤버들의 목소리로 모닝콜을 만들어 주세요'라는 요청. 강다니엘은 "얼른 씻고 준비해"라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모닝콜을 만든다. 박지훈은 "자기야 빨리 일어나 안 일어나면 나 뽀뽀한다"라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훔친다. 황민현은 "얼른 일어나, 북엇국 끓여놨어 술 깨고 일 가야지"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한다. 특히 이대휘는 "남성들을 위한, 직장인들을 위한 모닝콜"이라며 큰 목소리로 "일어나 부장님이 전화하신다"라고 외쳐 웃음을 더한다.

한편,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김재환, 박지훈, 이대휘, 황민현이 출연하는 '오빠 생각'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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