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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 채혈 리허설 공개 "피 빼드릴게요" 웃음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배우 하지원의 '병원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측은 7일 네이버 TV에 "하지원, 피 뽑아드릴게요. 즐거운 채혈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극 중 하지원(송은재 역)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신체검사를 하는 모습을 촬영 중이다. 특히 하지원은 촬영 전 채혈하는 방법과 동시에 순서를 외우면서 연기 열정을 보이고 있다.

실제는 채혈을 하지 않고 행동만 취했다. 아이의 모습을 본 하지원은 "내가 정말 피를 빼는 줄 알고"라면서 "떨고 있어"라며 귀여워한다. 또 하지원은 채혈 연습을 하면서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4번 어린이 앉으세요. 피 빼 드릴게요"라며 해맑은 미소를 보인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송은재는 엄마의 죽음 이후 죄책감 때문에 유품조차 확인하지 못했다. 하지만 마을의 무속인 할머니 박오월(백수련 분)의 말을 듣고 유품을 확인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은 송은재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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