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사이어티게임2' 이준석(사진=tvN)
'소사이어티 게임2' 높동 두 번째 탈락자로 이준석이 선정됐다.
8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 3회에선 러시아 장기 대결에서 마동에 패한 높동에서 탈락자가 배출됐고 이준석이 결정됐다.
정인영은 이날 높동의 새로운 리더가 된 후 러시아 장기 대결에서 마동에 패해 탈락자를 발표하게 됐다.
그 결과 높동 내 두 번째 탈락자이자 '소사이어티 게임2' 세 번째 탈락자 이름이 호명됐고 그 주인공은 이준석이었다.
이준석은 "누가 날 찍었는지 알고 있어"라며 높동을 떠났고 캐스퍼, 김광진에 이은 세 번째 '소사이어티 게임2' 탈락자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