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사진=MBC)

▲'무한도전'(사진=MBC)
MBC ‘음악중심’ ‘무한도전’이 결방한다.
MBC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10분 방송되던 ‘쇼! 음악중심’은 결방하고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재방송이 빈자리를 메운다.
4일 0시 시작된 MBC 총 파업 여파다. ‘쇼! 음악중심’을 연출하는 최행호, 허항 PD 등이 파업에 동참하면서 방송 제작이 불가능하게 됐다.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역시 이날 결방,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아울러 ‘뉴스데스크’는 10분 축소됐으며 이에 따라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와 ‘도둑놈, 도둑님’은 각각 오후 8시35분, 오후 9시45분에 10분 일찍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