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설현(사진=tvN)
‘삼시세끼’ 시청률이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9.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이 나타낸 8.330%보다 0.786%P 가량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득량도를 찾은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현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먹방’으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안기며 삼 형제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는 앞서 배우 한지민, 이제훈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