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밤도깨비')
'밤도깨비' 이홍기가 '내 마음속에 저장'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부산여행 마지막 미션에 도전하는 MC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미션을 확인 한 후 베이스 캠프로 돌아간 '밤도깨비' 멤버들은 새벽을 맞이해 코너 속 코너 '문학의 밤'을 진행했다.
특히 이홍기는 제목 '광안대교'는 주제로 글을 이어갔다. 그는 "감기는 눈 깨워준 광안대교, 별과 같은 그 불빛들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고 읊은뒤, 쑥스러운 듯 미친듯이 주위를 돌며 뛰어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이수근은 "물 바가지 당첨이네"라고 확신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