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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사유리 모친, "우리 딸과 결혼했으면..."

(▲SBS '미운우리새끼')
(▲SBS '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사유리 모친이 남다른 예능 감을 뽐냈다.

이상민은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의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2014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1'에서 이상민과 함께 가상 결혼 생활을 이어간 바 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이상민과 사유리는 포옹하며 "잘 있었어?", "진짜 몇 개월 만이지?"라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 어머님은 이상민을 향해 "이서방"이라며 전 가상 사위에 친근감을 표시했다. 이에 사유리는 "우리 엄마, 아빠가 정말 보고싶어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상민은 사유리 부모님을 위해 한복을 선물로 준비했다. 이에 사유리 어머니는 "빚도 있는데.. 고마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사유리 어머니는 "우리 딸과 재혼하길 바란다"라며 인사를 전해 웃음을 더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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