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효리네 민박' )
‘효리네 민박’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아이유 앓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은 시청률 8.448%를 나타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155%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리네 민박’ 직원 아이유가 미국 스케줄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에 이효리와 이상순은 아이유의 빈자리를 실감한 듯 그를 찾기에 바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들은 아이유가 없는 민박집에서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을 선물했다. 또 ‘효리네 민박’의 마지막 손님 닭살 커플을 맞이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