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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2월부터 월화극 편성…첫 타자는 이준호X원진아 ‘그사이’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유본컴퍼니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유본컴퍼니 제공)

JTBC가 오는 12월부터 월화극 시장에 뛰어 든다.

JTBC 측은 12일 비즈엔터에 “12월부터 주중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에 드라마를 추가 편성한다”고 밝혔다.

현재 금토드라마만을 방영하고 있던 JTBC가 월화드라마 입성을 선언하며 기존에 편성됐던 프로그램들의 시간대 변경 역시 동반될 예정이다.

12월부터 신설되는 JTBC 월화드라마 첫 작품은 ‘그냥 사랑하는 사이’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는 아이돌 그룹 2PM 출신 배우 이준호와 120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은 신예 원진아가 주연으로 낙점됐다.

이에 대해 JTBC 드라마국은 “이번 개편을 통해 연말부터 주중 두 편의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청춘시대2’가 방송되고 있는 금토드라마 시간대의 향후 라인업도 탄탄하다. ‘청춘시대2’의 후속으로 ‘더 패키지’가 10월부터 방송되며, 이후에는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가 출연하는 ‘언터처블’이 기다리고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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