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김도균에게 속옷을 선물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로 떠난 '불청'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도균은 보라카이 여행을 떠나기 전 답사를 왔었고, 당시 임성은이 김도균의 속옷을 보고 안타까워 했다. 이는 속옷이 너무 헤져있는 상태.
이에 임성은은 김도균에게 속옷 선물을 했다. 선물을 받은 김도균은 "정말 고마워요. 안 그래도 사려고 했는데"라며 "10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다"라고 말해 놀아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