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배우 한채아가 김용만에 질타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한채아와 윤종신이 합류 오스트리아 패키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아는 여행 내내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당일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가이드의 설명에 계속 되물어 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정환은 "저 말은 용만이 형이 잘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숙소에 들어선 한채아는 자신의 방을 잘 못찾은 모습을 보였다. 이 역시 김용만과 비슷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였다. 이틀날 여행 중 카메라를 잃어버리는 한채아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에 김용만은 "왜 자꾸 캐릭터를 겹치면서 행동하는 거냐"라고 질타를 해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