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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석♥이연수 '썸', '불타는 청춘' 시청률도 후끈…1위

▲정유석, 이연수(출처=SBS '불타는 청춘' 영상 캡처)
▲정유석, 이연수(출처=SBS '불타는 청춘' 영상 캡처)

정유석, 이연수의 핑크빛 모드와 함께 '불타는 청춘' 시청률도 달아 올랐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부, 2부는 각각 6.5%와 7.2%의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6.9%와 6.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남편갱생 프로젝트 가두리'는 2.2%였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찾은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수, 정유석은 27년 지기의 친근함과 미묘한 '썸'을 동시에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주변에서도 "잘 어울린다"며 "잘 해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실제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렸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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