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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동규, '소풍 가는 날'로 브라운관 데뷔…김동완과 호흡

▲김동규(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김동규(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김동규가 '소풍 가는 날'의 성철 역으로 출연을 확정, 첫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tvN 단막극 '소풍 가는 날'(연출 명현우, 극본 이정민)은 자살에 실패한 남자가 아이러니하게 유품 정리업체 직원이 돼 벌어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사람들의 훈훈한 감동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김동규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긍정의 아이콘이자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성철 역으로 분한다. 유품 정리업체 소풍 가는 날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듬직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특히 그는 재호(김동완 분)를 믿고 따르는 등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전망. 이에 더해 김동완과 환상적인 케미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상처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등 다채로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김동규는 지난해 개최되었던 열음엔터테인먼트 공개 오디션에서 1000: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신인 연기자다. 훈훈한 마스크와 차근차근 쌓아온 안정적인 연기력, 섬세한 감정 표현 등을 실력까지 겸비한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 첫 데뷔작인 '소풍 가는 날'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준비를 마친 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파란을 일으킬 신예 김동규가 출연하는 '소풍 가는 날'은 오는 1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CJ E&M이 신인작가를 발굴, 육성해 데뷔까지 지원하는 사업 ‘오펜(O’PEN)’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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